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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7  김현수 기자
더브이플래닛, 11번가 셀러를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 (출처: 더브이플래닛)
 

 

지난 7월 1일, 숏폼 광고영상을 손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브이플레이트’가 11번가 셀러를 위한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언택트 비즈니스의 확산에 따라 11번가 셀러들에게 영상콘텐츠를 통한 비즈니스 개선을 돕기 위해 브이플레이트가 참여하여 광고영상 무제한 제작 라이센스를 제공한다.

 

실제로 11번가에 상품을 등록할 때 상품 소개 콘텐츠 제작에 많은 시간을 투입하는데, 영상은 더욱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한 영역이어서 기존의 셀러들이 영상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디자이너 고용이나 외주 제작 등에 부담을 느끼는 소규모 셀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11번가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모든 디자인을 1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툴을 활용해 간단하게 이미지와 텍스트 몇 개만 입력해서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현재는 셀러존(seller.11st.co.kr) 메인페이지 상단 배너를 통해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프로그램 신청페이지(11st.vplate.io)에 접속할 수 있다. 신청페이지에서 간단한 11번가 셀러 정보와 브이플레이트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승인 이후에 일괄적으로 라이센스가 부여된다.

 

더브이플래닛 이준호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번가 셀러분들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서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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