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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2  박민주 기자
기업용 법무관리솔루션 스타트업 법틀, ‘소송관리’기능 서비스 개시
- 기업법무팀을 위한 차별화된 ‘소송관리’, 10월 5일부터 서비스 시작

▲ (출처: 법틀)
 


국내 최초 기업용 법무관리솔루션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리걸 스타트업 법틀은 기업법무팀의 업무방식에 맞는 ‘소송관리’ 서비스를 오는 10월 5일부터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소송관리 프로그램들은 법무법인에서 사용하도록 초점이 맞춰 있어, 기업 법무팀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던 것이 사실이다. 법틀은 기업법무 전문기업답게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 법무팀의 상황에 맞게 소송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였다. 기업용 소송관리는 분쟁 발생 시 현업부서의 문의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분쟁이 조정, 중재, 소송으로 연결되는 과정과 결과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틀의 소송관리는 소송 별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 일정관리 / 관련 자료를 관리 및 공유 수 있는 • 문서관리 / 회의, 전략 등 간략한 메모를 할 수 있는 • 노트 / 소송 별 세부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 위탁업무 / 외부법무법인 및 변호사 관리를 위한 • 외부법무법인 관리 / 소송에 드는 비용을 관리하는 • 비용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여 소송을 담당하는 내, 외부 변호사들이 소송별로 업무를 공유하고, 문서를 정리하고,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법틀의 기업용 소송관리 서비스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다. 
  
법틀 소송관리의 출시로 공유폴더나 법무법인용 소송관리 프로그램 사용에 만족하지 못한 기업 법무 담당자들이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송관리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법틀 진성열 대표는 “기업의 핵심 가치를 지키는 법무팀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으며, 기업의 법무업무는 다른 중요 업무와 마찬가지로 시스템화하여 관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틀은 “이번 소송관리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용성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들을 개발하여,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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