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2.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5205
발행일: 2020/11/16  경제전문 신은빈 기자
한국생산성학회 추계학술대회 11월 14일 고려대학교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생산성 혁신과 미래 비전’ 주제로 개최
-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생산성 향상 관련 국내 최대규모 학술단체
- 생산성 CEO 대상 총 4개 부문 시상

▲ 왼쪽 세번째부터 정준혁 부사장, 이준혁 대표이사, 정윤모 이사장, 김영준 학회장, 김영일 대표이사(출처: 생산성학회)

 

‘한국생산성학회(학회장, 김영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지난 11월 14일(토) 고려대학교 창의관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생산성 혁신과 미래비전’의 주제로 ‘2020 한국생산성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생산성CEO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한국생산성학회는 1985년 창립하여 지난 35년간 생산성 향상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해법 제시를 통해 기업, 사회,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가 산업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경영자를 선정하여 ‘생산성 CEO 대상’을 시상하였는데, 공공혁신부문에는 기술보증기금 정윤모 이사장, 의료혁신부문에는 DK메디칼시스템(주) 이준혁 대표이사, 바이오혁신부문에는 (주)디엑솜 최종락 대표이사, 제조혁신부문에는 (주)유니코글로벌 김영일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별히 수상자인 정윤모 이사장은 “앞으로도, 기술보증기금은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에 대응하여 우리 중소ㆍ벤처기업이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술금융 전문기관으로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로 수상소감을 대신하였다.

 

‘코로나 팬데믹 그 후, 뉴노멀’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은 오세훈 교수(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산업과 직업 구조의 개편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의 대안으로 안심소득과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가 향후 큰 관심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학술대회의 총괄을 맡은 김영준 학회장은 “앞으로도 본 학회는 산ㆍ학ㆍ연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위기 극복의 미래지향적 전략과 지혜를 제시하여,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생산성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 추계학술대회 관련 자료는 학회 홈페이지(www.kpa1985.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