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1.3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5330
발행일: 2020/12/11  정세경 기자
식약처, 마약류 현황 등 바이오헬스 공공데이터 152종 개방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취급현황 등 바이오헬스 분야 공공데이터 총 152종을 12월 7일부터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간 총 183종의 공공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했다. 이번에는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에만 데이터 152종을 추가로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공데이터에는 건강기능식품 이상 사례 신고현황, 마약류 생산·유통 실적 및 취급현황, 희귀의약품 성분 및 복제 의약품 품목현황, 의료기기 안전정보 등이 포함된다.

 

식약처는 국민의 공공데이터 이용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식·의약 데이터 포털'(가칭)을 구축하고 있다. 2021년 상반기 시범운영 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식약처가 개방한 데이터는 바이오헬스 분야 신제품과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일일 평균 활용 건수(API 트래픽 건수)도 2017년 2,041건, 2018년 8,212건, 2019년 38,292건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다.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