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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11  김세용 기자
AI 기반 B2B 통합 물류 중개 서비스 (주)오투플러스, 두드러진 성장세 지속
- B2B 서비스 출시 이후 매년 50% 이상의 성장세 기록
- 다양한 통합 물류 플랫폼을 통한 미래사업 잠재력 높게 평가

▲ (출처: 오투플러스)

 

AI 기반 B2B 통합 물류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업체인 오투플러스가 사업 성장 부분에 있어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투플러스는 고객 입장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는 물류/배송분야에서 기업에 특화된 B2B소화물 물류 플랫폼을 통해 시장에서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직원의 생산성, 효율성 등을 위해 업무 자동화 및 표준화하는 비용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물류서비스 분야에서는 대부분 오프라인(전화, 문서 등)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오투플러스는 이런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음식주문, 대리운전, 택시 이후 물류서비스에도 이와 같은 O2O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상하고 준비해온 기업이다 

 

심지어 분야별 IT활용지수는 기업물류 분야가 제조업분야보다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배송지역, 배송물품(수량, 크기, 부피, 무게), 배송 수단에 따라 기업에서는 매번 업체를 찾고, 수작업에 의한 정산, 낮은 배송 품질 등의 이슈를 오투플러스는 AI기반의 물류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한 물류서비스를 통합해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대도시는 물론 중소도시까지 촘촘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전국 물류 플랫폼 서비스이다. 물류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에게 다양한 접수 방식, 예산 및 통계, 분석 관리 등의B2B 기능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이라는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물류 배송 프로세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효과적으로 대응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축척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오투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물류 플랫폼 서비스는 기업의 일반 사용자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주문-접수-배송’이라는 단순한 구조로 보이지만, 실제로 백-엔드 수준에서는 ‘주문-접수-배차-배송-관제-완료-정산’이라는 굉장히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는 서비스다. 왜냐하면 O2O 서비스는 그 속성상 필연적으로 필드 서비스 관리(Field Service Management)로 명명되는 현장과 인력 관리를 반드시 포함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일반 온라인 중심 서비스와 달리 온라인에서 발생되는 작업(Task)과 오프라인 현장(Field)에서 발생되는 작업(Task)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관리/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스템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그 복잡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매우 높다. 또한 기업 물류는 진입장벽 및 업무 복잡성이 높아 일반적인 스타트업들이 손쉽게 개발하여 사업화 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다.

 

오투플러스의 AI물류 플랫폼에는 Time(시간). Occasion(상황), Field(현장)이라는 핵심 컨셉이 녹아 있는데, T.O.F는 오투플러스가 그 동안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플랫폼 요소들이다. 자체 플랫폼에 구현된 T.O.F를 물류 현장과 접목하기 위한 전문성을 갖춘 물류 운영 조직은 프로세스를 통해, Time(시간), Occasion(상황), Field(현장)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체계적인 이슈 대응을 담당한다.

 

이와 같이 차별화된 서비스 아키텍쳐와 기술, 경험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 고객들이 오투플러스의 서비스에 만족을 하고 있다. 오투플러스는 초창기 플랫폼 개발과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두주자로 나선 덕에 꾸준히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또한 기존 물류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통해 확보된 빅데이터들을 수집/저장/처리하고 있는데, 그것을 활용하여 AI와 결합한 고도화된 형태의 O2O 플랫폼 서비스를 현실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랫폼 고도화와 더불어 오투플러스는 기존 플랫폼 사업과 연계된 미래 비전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관광-물류를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비전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오투플러스는 상반기에 제주지사를 설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조직을 구축하고 있다.

 

오투플러스는 그 동안 회사의 성장과 안정이라는 큰 전략적인 틀에서 일정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1년에는 현재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미래사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더 큰 목표로 나아가기 위한 회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오투플러스(www.o2pluss.com)가 얼마나 더 큰 성장세와 미래 사업의 비전을 현실화 시킬 수 있을지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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