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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2  정세경 기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제이엔피글로벌’, ‘CV3’ 투자 협약
-㈜제이엔피글로벌, ‘개인투자조합’ 5개 결성
-3년 미만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Seed 투자 액셀러레이터’
-진단, 분석, 교육, 지원, 보육까지 One-Stop지원부터 투자까지

(좌) ‘㈜제이엔피글로벌’ 박지환 대표 / (우) ‘CV3’ 양진호 대표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제이엔피글로벌(대표: 박지환)’은 지난 31일, 신한카드 사내벤처이자 독립법인 분사 1호인 ‘CV3(대표: 양진호)’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JNP글로벌’과 ‘씨브이쓰리’는 “JNP-AVENTURES START UP 프로그램”을 통해 맺어져 초기 창업준비 단계에서부터 아이템 •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창업, 독립법인 분사 1호에 이르기까지 돈독한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씨브이쓰리’가 운영 중인 ‘비포쇼핑’ 앱은 다양한 채널에서 쇼핑 정보를 수집, 이를 해시태그로 분류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관심사에 따라 구독이 가능한 맞춤형 라이브커머스 쇼핑 정보 제공 플랫폼이며, ‘JNP글로벌’ 박지환 대표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씨브이쓰리’와 지속적인 코웍(co-work)을 진행하였고, ‘씨브이쓰리’ 양진호 대표의 기업가정신과 사업적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이번 투자를 결정하였다.

 

‘JNP글로벌’의 박지환 대표는 “당사의 액셀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씨브이쓰리’라는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더 나아가 투자까지 진행되는 돈독한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어 보람된 날”이라며, “JNP글로벌은 앞으로도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들과 같은 길을 걷고 늘 바른길로 동행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씨브이쓰리’ 양진호 대표는 “투자의 값어치가 변질되지 않게 기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2022년도 상반기에는 시리즈 A급의 후속 투자와 더불어 JNP글로벌과 꾸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JNP글로벌’은 현재 ▲JNP벤처스타 개인투자조합 1호, 2호, 3호 ▲SYP 전북특구 개인투자조합 ▲에코텍 산업융복합 개인투자조합 등 총 5개의 ‘개인투자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원석과도 같은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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