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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23  이호재 기자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 122개 운용사 신청
- 정부 출자규모 4배 민간 신청 뜨겁다
- 4차산업 투자 부분에 민간 조합운용사 큰 관심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2017년 한국모태펀드 3차 정시 출자사업접수에 122개 조합 운용사(창업투자회사·신기술금융회사·유한책임회사 등)가 총 31,451억원 규모 출자를 신청했다. 특히 신기술금융사들이 대거 뛰어 들면서 참여 운용사는 더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청년창업 출자분야에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보광창업투자㈜, DSC인베스트먼트㈜ , JX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등 54개 벤처캐피탈(공동 GP 4) 9,883억 원을 요청했다. 모태펀드는 3,300억 원을 출자해 5,500억 원 규모의 벤처조합을 결성할 예정으로 금액기준 3:1의 경쟁률을 보일 예정이다. 최정 선정은 20개 내외가 될 것 전망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분야는 5.12 :1의 경쟁률로 ㈜송현인베스트먼트, 네오플럭스, 캐피탈원 등 총 38개 벤처캐피탈(공동 GP 1) 2 889억 원을 신청하였다.

 

재기지원으로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더에프인베스트먼트. 동문파트너즈 등이 있다. 지방 기업 계정에는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대덕벤처파트너스, 등이 지원하였으며, 지식재산권 부분에는 아이디벤처스와 케이에스티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등이 신청하였다. 8월 수시출자 부분에는 스포츠산업육성으로 센트럴투자파트너스가 100억원을 신청하였으며 대덕벤처파트너스는 한국벤처투자조합(KVF) 결성을 목적으로 2억 원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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