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219
발행일: 2019/07/24  이선미 기자
아스트라제네카, 한국 바이오 헬스 산업에 630만 달러 투자
- 2020년부터 향후 5년간 7천억 원 국내 바이오 헬스 산업 투자 예정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에 7,400억 원(6억3000만 달러)을 투자한다.

 

스웨덴과 영국에 본사를 둔 아스트라제네카는 2018년 매출이 약 221억 달러(한화 26조 원)를 이룬 세계 11위의 제약회사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달 14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국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부분에 참여 계획을 발표했다.

 

Leif Johansson 아스트라제네카 회장은 앞으로 5년간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에 투자하여, 유형 및 무형자산 투자, 신약 개발 연구 협력, 연구 개발 전문가 양성, 의료 접근성 개선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생명 보건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자를 포함한 우수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도 높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달 15일 스웨덴 소데르탈제 신생태생산기지에서 KOTRA와 한국 생명공학 산업기구와 의향서를 체결했다.

 

3자 간 LOI 결론에는 개방형 혁신과 신약 개발 협력, 바이오 벤처 및 창업 멘토링 제공, AI, IoT 등 차세대 의료기술 발굴,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이 포함됐다.

 

▲ 스웨덴 소데르탈제의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로직스 생산기지에서 데릭 시본(왼쪽부터) 부사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이 의향서(LOI)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출처 : 비즈니스코리아)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