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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25  박서연 기자
영상 제작의 새로운 시작, 비디오몬스터

최근 영상 콘텐츠의 시대가 도래하며, 디지털 동영상 시청이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SNS의 발달과 함께 광고의 영상화가 가속화되며 영상 콘텐츠는 빼놓을 수 없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 중 하나가 되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21년에는 모바일 동영상이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7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 포인트를 강조한 메인 홍보 이미지 (출처: 비디오 몬스터)

 

그러나 이러한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 영세사업자들에게 동영상을 제작하기에는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이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비디오 몬스터는 온라인 비디오 메이커 서비스인 ‘비디오 몬스터’를 출시했다. '필요한 모두가 비디오를 만들게 하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모션그래픽 영상을 2분 안에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5월에 런칭하며,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비디오 몬스터 솔루션은 준비된 전 세계 유명 영상 디자이너들의 템플릿 중 사용자가 원하는 템플릿을 골라, 이미지와 영상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손쉽게 얹어 필요한 텍스트만 입력하면 영상이 완성되는 서비스로 어려운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지 못해도 누구나 편리하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 

 

▲비디오 몬스터 팀 (출처: 비디오 몬스터)

 

동종 서비스 중 최고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음에도 최저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영상 한편 제작은 8,900원이고, 무제한으로 저작권 이슈 없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정기결제 상품은 월 42,900원이다. 맞춤 템플릿 제작이나 재판매 권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전용 브랜드 솔루션도 운영 중으로 현재 다수의 기업이 해당 상품을 이용하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동영상 제작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들이 본인의 영상을 업로드 하면 이를 사용자가 니즈에 맞게 선택하여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디자이너 샵인 샵" 서비스가 곧 오픈 예정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비디오 몬스터가 가진 목표인 온라인 영상 제작 플랫폼 구축에 한발 더 나아가는 행보로 보인다. 

 

현재 런칭 기념 회원가입 시 영상 한 편 무료 제작이 가능하다고 하니 동영상 광고 시장의 새로운 서비스를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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