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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8  안소희 기자
한국의 AI 헬스케어 기업 뷰노
- 원천기술 보유로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 확대 가능성

▲ 스위스 로슈에서 발표 중인 뷰노의 김형태 부장 (출처 : 와이앤아처)

 

AI 헬스케어 기업 뷰노가 자체 개발한 딥러닝 엔진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을 스위스 글로벌 바이오기업 로슈에서 발표했다.

 

뷰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초로 AI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를 허가받은 바 있으며 이 기기는 엑스레이 영상으로 촬영한 환자의 손뼈를 자동으로 분석해 뼈의 나이를 측정하는 솔루션이다.

 

뷰노는 치매, 폐 질환, 안정 질환, 생체신호와 음성인식 등 의료 AI의 대상 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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