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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1  안소희 기자
..Y, not? 와이앤아처, 「2020 A-STREAM in Jeju」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트렌드 이끌며 마무리
-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 상황 타계 및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 제공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이 제주에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A-STREAM은 와이앤아처의 대표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국내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벤처 비즈니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 개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개최가 어렵게 되어 제주에서 A-STREAM을 진행하게 되었다.

 

 

A-STREAM 본격적인 행사는 와이앤아처 신진오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와이앤아처 신진오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신진오대표의 인사말 이후 키노트 스피치가 진행되었다. 키노트 스피치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회장, 글로랑 황태일대표가 1부를 맡았으며, 2부는 Tavalon John Paul LEE, Greater Zurich Area Marc Rudold, Swedish Institute Ann Molindin이 맡았다. 스피치는 아시아 전반의 스타트업 생태계 및 현황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키노트 스피치가 진행되는 동안 아래에서는 VCRT(VC Round Table)가 진행되었다. 

 

 

VCRT는 국내/해외관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국내 VCRT는 3개의 홀에서 53개의 기업이 발표를 진행하였다. 국내 VC들은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기업의 발표를 들으며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VCRT는 기업들의 발표가 모두 끝난 후 Final IR을 위해 우수기업 1팀을 각 홀마다 선정했다. 해외 VCRT는 유럽/중화/아시아권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49개의 기업이 발표를 진행하였다. 해외 VC들은 현장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기업과 소통을 나눴다. 


이후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며, 기업과 VC들이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네트워크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Final IR이 진행되었다. Final IR을 통해 1, 2등 기업에게는 직접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Final IR은 인텔로스㈜, ㈜달라라네트워크, 타이렌, 데이터유니버스 4개 기업이 발표를 진행하였다. 기업들의 발표 이후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통해 ㈜달라라네트워크, 인텔로스㈜가 1, 2등으로 선정되었다. 우수 IR 기업으로 선정된 ㈜달라라네트워크와 인텔로스㈜에게는 직접투자를 진행한다.

 

 

신진오대표의 Closing 인사를 마지막으로 「2020 A-STREAM in Jeju」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국내외 VC 및 투자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A-STREAM은 와이앤아처가 주관하여 운영하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콘텐츠진흥원,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한국인터넷진흥원, KMAC,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K액셀러레이터 등 참여기관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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