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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2   박민주 기자
기업용 법무 관리솔루션 법틀 ‘가맹계약관리’서비스 개시
- 국내 최초 기업용 법무 관리 솔루션, 법틀
- 가맹사업자를 위한 차별화된 가맹계약관리 서비스…12월 10일 출시

2017년 국내 최초로 기업용 법무 관리솔루션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서비스한 법틀은 기업 법무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자의 가맹관리 업무수행 방식에 맞는 ‘가맹계약관리’ 서비스를 오는 12월 10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법틀이 새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가맹계약관리는 정보공개서 및 계약서 교부, 계약 체결, 계약서 보관 등의 가맹사업법에 명시된 세부 수칙에 따른 설정된 일정에 따라 자동 진행되는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이다.


법틀은 그동안의 기업 법무 서비스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자들이 시스템을 통해 리스크를 원천 봉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다.

 

법틀의 관계자에 따르면 가맹계약관리에서의 리스크는 담당자의 사소한 실수나 빠른 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조급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며, 시스템을 통해 가맹사업법을 반드시 지켜가며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는 것만으로 가맹사업자의 리스크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법틀의 가맹계약관리는 회사의 모든 브랜드별로 가맹점을 관리할 수 있는 △브랜드 관리 △가맹점 관리 △가맹사업법을 준수하는 교부문서를 관리하는 ‘교부문서 관리’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프로세스 관리’ △만 14일 Due Date를 자동으로 준수하게 하는 ‘가맹계약 관리’ △가맹계약 외 합의서, 통지서, 내용증명 등의 문서를 관리하는 ‘기타문서’ △계약의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일정관리’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완벽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법틀 진성열 대표는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시스템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가맹점 관리 시스템의 가능성에 대해 “갈수록 엄격해지는 가맹사업법에 대비하여 시스템 하나로 모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면 법틀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라고 반문하며, 새로 출시하는 가맹계약관리 시스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법틀의 가맹계약관리와 법무 관리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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