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4.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5479
발행일: 2021/01/13   문정원 기자
당근마켓, 세탁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해진다

▲당근마켓에서 이용하는 세탁특공대 (출처 : 당근마켓)

 

지역 생활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마켓이 국내 모바일 세탁 서비스 1위 스타트업인 세탁특공대와 손을 잡아 당근마켓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세탁을 요청하면 세탁특공대가 비대면 수거 및 세탁을 진행한 뒤 문 앞까지 새벽 배송한다.

 

당근마켓과 세탁특공대는 지난달 2일 서비스 및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개발 끝에 세탁 서비스를 내보냈다. 오픈 일주일 만에 일 3만 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당근마켓 내 세탁특공대 페이지를 방문하는 등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신청 가능한 세 탁류는 한겨울 이불 빨래부터 무거운 카펫이나 의류, 신발, 생활 빨래 등과 함께 수선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당근마켓 커뮤니티 안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서비스 지역은 서울 및 경기도 일부 지역으로, 제공 범위는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탁특공대 관계자는 “O2O 업계의 양사가 주요 서비스 및 기술 협업으로 획기적인 세탁 서비스를 천만 당근마켓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매력적인 사용자 경험을 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에 설립된 세탁특공대는 남궁진아·예상욱 공동대표를 필두로 쿠팡 초기 멤버 출신들이 의기투합해 성장 중인 기업이다. 2016년 국내 최초 모바일 빨래 대행 서비스 ‘생활 빨래’를 내보내고 2020년 5월 업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를 세우는 등 비대면 새벽 배송을 앞세워 코로나19 시기에도 급성장하고 있다.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는 매일 밤 11시 50분 전까지 앱을 통해 세탁을 요청하기만 하면 당일 밤 비대면으로 수거해 48시간 안에 세탁부터 새벽 배송까지 완료한다. 2019년 품질 만족도 99.4%에 이어 2020년 브랜드 충성도 대상 모바일 세탁 서비스 부문 1위를 달성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