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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3   문정원 기자
국토부, 공간정보 활용한 창업자 발굴·지원

(출처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이하 LX),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만경, 이하 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함께 12월 11일(금) 잠실 롯데호텔(사파이어홀)에서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창업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소규모 창업기업은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청년 예비창업자는 새싹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56개 팀이 참가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부문과 예비창업자 부문에서 각각 6팀이 최종 선정되어 총 12팀의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은 ㈜스트리스(대표 박일석)의 ‘자율주행용 정밀도로 지도 기반 LDM 자동 업데이트 솔루션’과 예비창업자 이성진 씨의 ‘고정밀 3D 공간정보를 활용한 화재감시 모바일 로봇 Tele-Operation’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넥스트에이아이(대표 김영환)의 ‘AI 기반 3D 실내공간지도 실시간 구축 및 서비스’ 등 최우 수상 4팀, ㈜임퍼펙트(대표 박경규)의 ‘디지털 트윈 기반 시설안전점검 AR 시스템’ 등 우수상 4팀, ㈜슈퍼마인즈(대표 노봉균)의 ‘공간정보를 활용한 코로나19 등 감염증 접촉자 추적 및 관리 서비스’ 등 상생협력상 2팀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 창업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스트리스(대표 박일석)는 자율주행용 3D 정밀도로 지도 자동구축으로 이동형 지도 제작 시스템 장비 등으로 고해상도 VR(가상현실) 파노라마 도로 영상을 자동 수집 후 정밀도로 지도 상에 입력 및 업데이트 기술을 제안함으로써 자율 주행용 정밀도로 지도 제작에 쉬울 것으로 기대되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예비창업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성진 씨는 로봇 Tele-Operation(원격조정) 기술을 이용한 공장 내 화재 감시 및 화재 초기 진압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지하 공동구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초기에 진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창업기업 6개사와 예비창업자 6명에게는 창업지원 협약을 통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LX 서울지역본부에 마련된 공유 사무실(공간드림센터) 입주 기회와 창업 자금(각 500~3,000만 원), 전산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 창업 컨설팅 등의 다양하고 실속 있는 특전이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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