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10.20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2212
발행일: 2017/06/16  이선화 기자
중국 O2O 서비스에서 공유 서비스로
- 2018년 중국의 공유경제 규모가 23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
- 중국식 공유경제 서구언론 주목 받아

중국에서 공유경제와 O2O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구분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공유경제의 성공 포인트만은 분명하다. 바로 ‘자원 이용률’이다. 공유 경제는 자동차, 자전거, 세탁기, 우산, 스마트폰 충전기 등 렌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비용을 받음으로써 상품 이용률을 극대화한다.

 

(▲ 출처 : 바이두)
 

 

 

O2O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공유 경제는 첫째, 마케팅 비용이 낮고 둘째, 소비자에게 일정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으며, 셋째, 자원 이용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유 경제 발전 델의 발전가능성은 O2O 서비스보다 크다.

 

공유 경제는 이미 중국인들의 일상 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특히 중국의 젊은 소비층의 생활에서 공유 경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것을 찾는 것이 힘들 정도다. 중국에서 공유 경제의 개념은 이미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며 다양한 비즈니스 수익 모델 상품을 내놓고 있다.

 

전략 컨설턴트사 ‘골란트 베르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공유경제 규모가 2,3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허지수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