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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1/14  허지수 기자
인라이트벤처스, 추경 1호 펀드 결성총회 개최
- 162억 규모 청년 창업 및 대구지역 기업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8년간 운용 될 예정

인라이트벤처스는 지난달 10일, 한국모태펀드 2017년 3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48개 벤처캐피탈 중 가장 먼저 벤처펀드의 결성을 완료하였다.

 

이번 출자사업에서 유일하게 최종 관문을 통과한 신생 LLC인 인라이트벤처스는 162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하여 청년창업 및 대구지역 기업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8년간 운용된다. 주요 출자자로는 한국모태펀드와 대구광역시를 비롯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선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세계적인 법률시장 평가기관 챔버스앤드파트너스(Chambers and Partners)의 2017년 ‘아시아·태평양 로펌 평가’에서 ‘지식재산권 우수 로펌’으로 선정된 법무법인 다래(다래전략사업화센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로 최근 홍콩, 필라델피아 등으로 해외진출을 돕고있는 와이앤아처 등이 함께하고 있다.

 

▲ 인라이트벤처스 1호 청년창업 펀드 결성식
 

 

이번 조성되는 인라이트벤처스의 청년창업펀드에는 대표펀드매니저인 업계경력 13년의 대성창업투자 이사 등을 역임한 박문수 공동대표가 맡았으며, 핵심인력으로 삼성벤처투자 부장출신의 김용민 대표,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이사출신의 유동기 상무, 수림창업투자 이사 출신의 손민호 상무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인라이트벤처스는 기존의 벤처캐피탈의 자금지원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실제 청년 창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부분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포트그룹으로 KB인베스트먼트 준법감시인 출신의 이종경 변호사가 스타트업 법률지원을 위해 설립한 코스모인큐베이터와 창업자의 스트레스관리 및 상담지원을 위한 나사렛대학교 장창민 교수(굿이미지심리치료센터 센터장)등이 참여하며 청년창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일에 손을 잡았다.

 

대표펀드매니저 박문수 대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벤처캐피탈로 발돋움하여 대구지역 및 혁신창업 생태계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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