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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15  김권녕 기자
아미코스메틱, 제20회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참가
-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출 확대에 매진할 것

아미 로고(출처: 아미 홈페이지)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7일부터 8일까지 ICC제주에서 진행된 ‘제20회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세계 한인 무역 협회와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해외바이어 초정 수출상담회, 지차체 투자환경 설명회, 대륙별 네트워킹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해외지회별 대표자간의 주요 정보 공유를 통한 역량 강화, 해외 한인 경제인과 국내 지자체 간의 투자 및 관광 유치 기회 마련 등이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World-OKTA 회원 및 차세대 600여 명, 국내기업 100여 명,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 등 약 8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아미코스메틱은 해외 한인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간의 수출 판로 개척 및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홍보 부스 운영 및 수출 상담회(7일)와 해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브랜드 및 제품 홍보를 진행하였다.

 

또한 세계대표자회의(8일)에서 당사 소개와 더불어 주력브랜드인 BRTC 브랜드 발표를 진행하였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Assoter(에쏘띠), Jeju:en(제주엔), JejuBaram(제주바람), DCS(디씨에스)의 8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아미코스메틱은 "자사 브랜드 및 제품을 홍보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수출로 이어질 기회의 장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추가적인 브랜드 가치 창출과 더 나은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출 확대에 매진할 것"이라고 세계대표자대회 참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214건, 유럽화장품(CPNP) 17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9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78건, 특허 출원·등록·수상 152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554건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2000여 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독일 데엠(DM), 미국 얼타(Ulta), 벨크(Belk), 로스(ROSS), 메이시(Macy’s), 얼반아웃피터즈(Urban Outfitter)등 국내외 1만여 개 이상의 뷰티리테일 매장에 진입하여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화장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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