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7.22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3506
발행일: 2018/06/27  박문수 기자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 3기’ 기업 15곳, 데모데이 진행
-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 앞에서 IR 피칭과 Showcase 선보여

▲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3기 데모데이 참여자들

 

지난 20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이하 신보)의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 3기 참여 기업들이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신보의 Start-up NEST는 ‘유망기업선발-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별 육성 플랫폼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확장 가능성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네스트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2기 기업들을 지원하였고, 올 상반기 3기 기업들은 이번 데모데이를 기점으로 액셀러레이팅을 마무리하고 3단계인 금융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VC 및 대기업 관계자, 신보 창업지원 부서 관련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네스트 3기 기업 △㈜옴니아트(대표 이성동) △주식회사 디미콜론(대표 이현준) △주식회사 와이즈패션(대표 노창현 )△위니(대표 김환종 )△㈜양치기소년들(대표 김보민) △픽플컴퍼니(대표 김영민) △주식회사 에스비솔루션(대표 변영재) △㈜지엔오션(대표 박철균) △주식회사 리턴박스(대표 윤지근) △유이수 주식회사(대표 이창헌) △PureSpace(대표 이선영) △㈜커니스(대표 이창신) △㈜세이프티일렉트로닉(대표 여순구) △포켓강의(대표 추성후) △주식회사 티앤원(대표 정재우) 등 15개 기업이 IR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기업당 5분 IR피칭을 진행한 후 VC를 포함한 심사위원의 강평이 이어졌다. 또한, 기업들은 Showcase 전시행사를 통해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시연하고 설명할 수 있었다.

 

▲ IR피칭 후 질의응답 진행 중인 네스트 3기 참여기업

 

▲ Showcase 전시회에서 네트워킹 중인 참여기업

 

네스트 1,2기에 이어 3기 데모데이 역시 진행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의 신진오 대표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기업의 성공을 위해 네스트 프로그램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른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계속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데모데이 참석한 네스트 3기 기업 15곳에 대한 설명이다.

 

△(주)옴니아트(대표 이성동)=에술문화기반 소셜패션브랜드, 얼킨

 

△주식회사 디미콜론(대표 이현준)=가변형 VR 컨트롤러 '듀오패드'

 

△주식회사 와이즈패션(대표 노창현)=데이터기반 패션 인기상품 트렌드 분석 서비스

 

△위니(대표 김환종)=고시원 토탈 관리 서비스

 

△(주)양치기소년들(대표 김보민)=마이스터 파견 정기적 커피머신 관리 시스템 서비스

 

△픽플컴퍼니(대표 김영민)=실시간 교육/강습 중계 서비스

 

△주식회사 에스비솔루션(대표 변영재)=무채혈 비침습식 혈당측정기

 

△(주)지엔오션(대표 박철균)=금속체 통신활용으로 통신음영지역 극복 위한 무선통신 솔루션 프로바이더

 

△주식회사 리턴박스(대표 윤지근)=사진 한 장으로 택배/반품 보내는 방법

 

△유이수 주식회사(대표 이창헌)=중국인 고객 유치를 위한 매장관리 서비스

 

△PureSpace(대표 이선영)=촉매기술기반의 농산물신선도유지기 및 공기청정기

 

△(주)커니스(대표 이창신)=LoRa 통신기반 무선메쉬네트워크 중계기 개발 및 재난안전솔루션

 

△(주)세이프티일렉트로닉(대표 여순구)=산업현장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디바이스 및 솔루션

 

△포켓강의(대표 추성후)=3분 음성복습노트로 학생들의 성적을 높여주는 교육서비스 플랫폼

 

△주식회사 티앤원(대표 정재우)=LCD기반 산업용 및 학습용 플랫폼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허지수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