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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8  이선미 기자
미국 AI 스타트업, 특수 아동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다
- AI, IoT 기기를 통해 아이들의 증상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시애틀 지역의 스타트업인 '인사이언스 퓨처스 AI'가 특수 아동의 행동과 증상을 추적하는 IoT 기기 'mytaptrack'을 출시한다. 이 기술을 통해 교사, 부모 및 전문의는 더 빠른 진단과 치료를 위해 데이터를 즉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미국의 학생 개인정보 법령(FERPA: Family Educational Rights and Privacy Act) 과

미국 의료 정보 보호법 (HIPAA: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DMF

준수하여 온라인 플랫폼에 증상이 실시간으로 기록되는 첫번째 사례가 된다.

 

Futures AI의 설립자인 Nikody Keating은 자신과 특수 아동과의 잘못된 의사소통이 치료 지연으로 이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mytaptrack을 만들었다. 디바이스를 한 번 클릭하거나 두 번 클릭하면 클릭한 상태에서 증상을 파악하여 알려준다. 각각의 클릭으로, 선생님들과 의사들은 행동과 패턴의 변화나 예측된 상태를 문자로 통보받는다.

 

mytaptrack은 Amazon Web Services 및 Logicworks를 사용하여 클라우드에서 중요한 규제 데이터를 최고 보안 등급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Keating은 "나는 mytaptrack이 모든 곳에서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생명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my tap track 키트제품 (출처: mytaptr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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