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9.1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278
발행일: 2019/08/23  안소희 기자
벤처투자촉진법 통과는 한국형 SAFE 투자의 본격적 논의 신호탄
–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촉진법이 빨리 통과되어야

▲ 세미나 주제 발표에 앞서 인사말을 하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 회장(출처 :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벤처투자촉진법’에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을 통한 지분 인수(SAFE)’ 항목이 신설되어 있어, 법이 통과되면 이런 여러 법적, 제도적 제약들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KAA) 이준배 회장은 KAA가 주관한 ‘위드 AC 목요세미나’에서 “국회 승인을 앞둔 벤처투자촉진법의 통과로 SAFE 투자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시작될 것이다. 창업투자 현장에서 시도되는 액셀러레이터들의 노력과 목소리들로 한국형 SAFE 투자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타트업의 성공이 곧 액셀러레이터의 성공이기에 창업생태계의 폭발적 성장과 이를 통한 제2 벤처 붐의 확산을 위해선 액셀러레이터 산업 육성이 핵심이다. 벤처투자촉진법은 이런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