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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04  안소희 기자
미국에서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스템
– 미국 현지 뉴스와 방송에서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극찬

미국에서 정치 풍자 뉴스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더 데일리 쇼(The Daily Show)'에서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진행자 Trevor Noah(트레버 노아)가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정말 선진화된 나라군요. 미국에서도 이 시스템에 대한 도입이 시급합니다."
 

▲ (출처 : 2020년 3월 2일 방송, 미국 ‘더 데일리 쇼(The Daily Show)’)

 

이처럼 ‘더 데일리 쇼’의 진행자 트레버 노아가 감탄한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스템은 같은 날 미국의 CNN에서 보도한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진단시스템이다.
 

▲ (출처 : 2020년 3월 2일 자 미국 CNN 보도)

 

CNN 리포터는 현재 고양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드라이브 스루 진단시스템을 몸소 체험하고 현재 무료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이 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했다. 


“먼저 차량이 검사장에 들어오면(Vehicles come through here), 몇 가지 질문에 답변하고(you get a questionnaire), 손 세정제로 손을 깨끗하게 소독한 뒤(you get your hands sanitized), 여기 검사장소로 안내받아 검사가 진행됩니다.(you go through a number of stations here.)”


2020년 3월 3일 현재,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100명이 넘은 상황으로 확산되는 추세여서 미국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진단시스템이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며 잠재 감염자로부터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다.’라고 하면서 바이러스 진단의 모범 사례로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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